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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긴급재난지원금' 총선 끝나면 곧바로 추경안 국회 제출

신속한 집행을 위해 예타 면제 의결···신속 처리 당부 위기를 기회로…국민의 역량이 만든 결과

박기덕 기자

[뉴스클리어 = 서울] 박기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제18회 국무회의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하여 신속한 집행을 위해 예타 면제를 의결하고, 총선이 끝나면 곧바로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은 "보이지 않는 끝 너머를 내다보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노력과 함께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들어내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는 우리 국민의 저력이 유감없이 발휘되며 위기 극복의 자신감을 키워왔다"며 위기의 나라에서 기회의 나라로 바뀌게 된 것은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한 우리 국민의 역량" 덕분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여파로 세계경제와 함께 우리 경제 역시 충격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전대미문의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더한 각오와 정책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한 당장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고용 정책과 기업을 살리기 위한 추가적인 대책도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코로나19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전과 다른 세상으로 바꿔놓고 있다"고 말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제일 먼저 준비하고 맞이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국민들께서 한마음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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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제5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디지털 갤러리 오픈

어린이가 그린 자동차 그림 8000여 점 중 50개 선정해 AR 텐츠로 온라인 전시 코로나 여파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오프라인 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현대자동차가 오늘인 12월 21일(월)부터 키즈 모터쇼 홈페이지에서 '제5회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 디지털 갤러리'를 오픈한다. 올해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쇼'는 아이들에게 과도한 경쟁심을 유발할 수 있는 서열화된 수상 방식을 택하는 대신 150점의 본상 수상작을 선발했다. 이 중 5점의 특별상과 45점의 우수작을 포함 총 50작품을 선정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기기에서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AR 콘텐츠로 온라인 전시한다. 현대자동차가 주최하는 '브릴리언트 키즈 모터'는 아이들이 상상력으로 그린 자동차를 실제 자동차 모형으로 제작해 관람객들이 직접 타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하는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아이들의 안전과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작품 접수에서 투표 및 수상자 발표까지 모든 과정을 100%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했다. 7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약 6주간 '아이들이 그리는 미래, 우리가 경험하는 미래'를 주제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담은 자동차 그림 8285건을 접수받았다. 일반인 대상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그중 '동물 캡슐 구조 모빌리티', '마린 글램핑 모빌리티' 등 총 50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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