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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긴급재난지원금' 총선 끝나면 곧바로 추경안 국회 제출

신속한 집행을 위해 예타 면제 의결···신속 처리 당부 위기를 기회로…국민의 역량이 만든 결과

박기덕 기자

[뉴스클리어 = 서울] 박기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제18회 국무회의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하여 신속한 집행을 위해 예타 면제를 의결하고, 총선이 끝나면 곧바로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은 "보이지 않는 끝 너머를 내다보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노력과 함께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들어내는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는 우리 국민의 저력이 유감없이 발휘되며 위기 극복의 자신감을 키워왔다"며 위기의 나라에서 기회의 나라로 바뀌게 된 것은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한 우리 국민의 역량" 덕분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여파로 세계경제와 함께 우리 경제 역시 충격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전대미문의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더한 각오와 정책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한 당장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고용 정책과 기업을 살리기 위한 추가적인 대책도 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코로나19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전과 다른 세상으로 바꿔놓고 있다"고 말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제일 먼저 준비하고 맞이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국민들께서 한마음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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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생활 속 낭만 나누는 ‘도시사진전’ 오는 23일까지 시민 공모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일상을 지켜온 서울 시민들의 생활 속 낭만을 담은 사진으로 구성 우수작품들은 11월 중으로 시청역 지하보도에 전시하여 시민과 함께 즐길 것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도시의 속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낭만을 담은 사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11월 '제7회 시민청 도시사진전'을 개최한다. '시민청 도시사진전'은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공동으로 2014년부터 개최해온 사진전으로 지난해까지는 워크숍 참가시민이 도시의 다양한 문화와 풍경을 이해하고 이를 사진으로 기록한 결과물이 전시돼 왔다.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시민참여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일상을 지켜온 서울 시민들의 생활 속 낭만'을 담은 사진과 이에 담긴 사연을 접수받는다. 공모 기간은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9월 23일까지 서울시 시민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된 사진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30점 내외의 작품이 전시되며, 그중 23명에게는 소통상을 포함해 총 400만원 상당의 상금도 지급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11월 시청역 지하보도에 대형크기로 출력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차후 시민청 행사 및 홍보물 제작에도 적극 활용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가 도시의 모습은 물론 시

서울문화재단, 롯데백화점과 예술작품 전시 및 유통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백화점 내 공간 활용한 작품 전시부터 창작물 유통까지, 예술계 활성화 위해 맞손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롯데백화점 강남점(점장 조환섭)과 예술작품의 전시와 유통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8일(금) 11시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체결했다. 양 기관의 핵심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롯데백화점 강남점 공간을 활용한 서울문화재단 사업 선정 작가들의 작품 전시, 백화점 유통 체계를 활용한 작품의 장기적인 유통 지원 등이다. 특히 공공분야 예술지원 사업의 주된 방식인 창작활동에 대한 직접적인 예산 지원에서 벗어나 유통 전문 기업과 협력해 창작의 결과물인 작품의 유통을 돕는 새로운 형식의 예술지원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한 협력사업은 오는 10월 서울문화재단의 시각, 공예 장르 전문 창작 공간인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 작가들의 전시로 시작을 알린다. 전시는 롯데백화점 강남점 공간 곳곳을 활용한 참여형 전시로 기획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그동안 재단의 메세나 사업은 다양한 층위에서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활성화하는 것에 집중해왔다”며 “이번 롯데백화점 강남점과의 협력을 통해 예술가에게는 활발한 작품 유통을, 관람객에게는 예술작품을 구

화성시미디어센터, ‘펀 뻔한’ 온라인 콘텐츠 영상제 ‘내찍내알’ 출품작 모집

1차 온라인 시민투표·2차 전문가심사 거쳐 시상작 선정, 선정작에 총 3350만원 시상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화성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화성시미디어센터가 시민들의 미디어콘텐츠 제작 능력 향상을 위해 온라인 콘텐츠 영상제를 개최, 출품작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펀 뻔한’ 온라인 콘텐츠 영상제 "내찍내알"은 ‘내가 찍고 내가 알린다’는 의미로 시민들이 직접 제작하여 제출한 작품 중 선정해 오는 10월 23일(금) 진행되는 온라인 영상제에서 상영할 예정이며 온라인 영상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영상제 참여 대상은 개인과 단체 부문으로 주제와 출품 형식이 각각 다르다. 개인 부문은 화성 시민이어야 가능하며 ‘나에게 또는 우리에게 가치있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3분 이내의 1개의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단체 부문은 경기도민 2인 이상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화성시를 브랜딩 하다’를 주제로 한 30~90초 분량의 한 작품, 2분~5분 이내의 한 작품, 총 2개의 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지난 8월 24일(월)부터 10월 5일(월)까지로 한 사람이 하나의 팀으로만 참여할 수 있으며 동일 콘텐츠로 타 공모전 및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경우에는 지원이 불가하다. 시민들이 접수한 콘텐츠는 출품작과 상영작으로 구분 선정해 1차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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