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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수원희망글판 겨울편 문안 공모

10월 25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응모해야...

박기덕 기자

[뉴스클리어 = 경기] 박기덕 기자 = 수원시가 ‘2022년 수원희망글판 겨울편’ 문안을 10월 25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겨울편 문안은 겨울 이미지와 어울리면서 시민들에게 삶의 여유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문안을 시·소설·수필 등 문학작품에서 발췌해 30자 이내로 응모해야 한다. 출처(도서명, 출판사명, 수록 페이지 등)을 기재해야 하고, 개인 창작물은 응모할 수 없다. 지역 제한 없이 수원시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수원희망글판’을 검색해 1인당 세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수원시 인문학자문위원회 심의, 원작자 사용 동의 등 저작원 협의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하고, 11월 말 수원시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작품 응모자에게는 30만 원 상당 문화상품권, 당선 후보작품 응모자 5명에게는 5만 원 상당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2012년 시작된 수원희망글판은 시민참여형 거리 인문사업이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시의성 있고 정감 어린 글귀를 시청 정문 옆 담장, AK플라자 수원역사점, IBK기업은행 동수원지점 등에 게시해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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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 ‘벽돌공장 영신연와展’ 개최

근현대 산업 유산 ‘영신연와 벽돌공장’의 가치와 의미 알리는 전시회

[뉴스클리어 = 경기] 박기덕 기자 = 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은 10월 2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벽돌공장 영신연와展’을 개최한다. 수원시에 남은 유일한 근현대 산업 유산인 ‘영신연와 벽돌공장’(권선구 고색동 887-19번지)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전시회다. 영신연와 벽돌공장의 사진과 그림, 영상 작품 등을 볼 수 있다. 영신연와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 초까지 가동됐던 벽돌공장이다. 현재 공장동 1개 동과 숙사동 4개 동이 남아있다. 영신연와는 당시 늘어나는 벽돌 수요에 맞춰, 대량 생산이 가능한 호프만식 가마를 사용했다. 호프만식 가마는 국내에 3개만 남아있는데, 영신연와 가마는 그중 가장 오래된 건축물이다. 대규모 벽돌 생가마와 사택까지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곳은 영신연와 공장이 전국에서 유일하다. 당시 노동자의 삶 흔적과 기업의 역사가 온전하게 남아있어 건축사적, 역사적, 문화적으로 가치가 높은 유산이다. 수원시에 남은 마지막 근현대 유산인 영신연와를 보존하기 위해 시민들도 뜻을 모았다. 2018년 10월 발족한 ‘영신연와를 지키는 시민모임’은 영신연와 벽돌공장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원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선경직물, 대한방직,

'2022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23일부터 수원화성 일원에서 개최

수원화성 화홍문, 남수문 그리고 수원천 구간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뉴스클리어 = 경기] 박기덕 기자 = 2022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가 ‘만천명월 : 정조의 꿈, 빛이 되다’를 주제로 9월 2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조대왕이 꿈꿨던 신도시 ‘수원화성’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다채로운 빛으로 표현하는 초대형 미디어아트쇼다. 수원화성 화홍문, 남수문 그리고 수원천 구간(약 1.1km)에서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특수조명을 활용한 화려한 축제가 펼쳐진다. 미디어파사드, 인터랙티브 아트, 키네틱 아트, 레이저터널, 라이팅 아트, 예술경관조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디어파사드는 건물 외벽에 LED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이고, ‘키네틱 아트’는 작품이 움직이거나 움직이는 부분을 넣은 예술 작품을 말한다. 화홍문에서 펼쳐지는 미디어아트쇼에서는 ‘개혁 신도시 수원화성’을 주제로 4개의 미디어파사드 작품을 연작 형태로 선보인다. 아름다운 화홍문과 7개의 수문, 수원천 물길, 벽면 등을 활용해 미디어아트쇼를 연출한다. 관객들이 화홍문 미디어아트 작품을 보다 편안하고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수원천 수중에 특별관람석을 마련하였다. 지정좌석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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