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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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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처음으로 온라인 주민투표 도입... 47개 사업 중 1인당 12개 투표 가능

[뉴스클리어 = 경기] 박기덕 기자 = 여주시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해 10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5일간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자율적으로 예산과정에 참여해 재정운용의 민주성과 투명성, 책임성을 증대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 2월부터 7월 31일까지 공모를 통해 제안된 총 93건의 사업에 대하여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최종 47건이 이번 투표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여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여주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설문조사)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4개 분과마다 각 3개의 사업 씩 선택하여 총 12개 사업을 투표할 수 있다.

 

여주시는 많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주민투표 결과(30%)와 여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결과(70%)를 합산해 최종 선정할 계획으로 예산 최종 반영 결과는 12월 예산 의결 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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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자치회와 함께하는 ‘2021년 평화ㆍ통일 주간’ 운영
[뉴스클리어 = 경기] 박기덕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4일부터 31일까지 ‘2021년 평화ㆍ통일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학생으로부터 시작하는 평화・통일 주간’을 중점 추진한다. 이는 2020년 시흥청소년교육의회가 제안한 ‘평화・통일의 날’운영 내용을 받아들여 도내 초・중・고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시흥 배곧고등학교 학생자치회와 평화리더반 학생들이 주도해 마련한 ‘평화・통일 주간’내용은 ▲Let’s평화 방탈출, ▲‘하나’된 우리의 이모티콘, ▲행시의 신, ▲유 퀴즈! 온 더 코리아, ▲평화틱톡챌린지이다. 도교육청은 이 밖에도 각종 교수・학습자료와 콘텐츠를 각 학교에 안내해 학교별 교육과정과 연계하고 학생자치회와 동아리 중심으로 평화・통일 주간을 다채롭게 운영토록 했다. 도교육청 강심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기획하고 주도하는 첫 평화ㆍ통일 주간이라는 점에서 올해 평화ㆍ통일 주간의 의미가 더욱 크다”면서, “평화・통일 시대를 열어갈 주체로서 학생들이 삶에서 평화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통일교육주간은 2013년부터 해마다 5월 넷째 주에 운영해 올해로 9회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