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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 ‘찾아가는 건강먹거리 수업’ 운영

초등학교 5학년(200여 개 학급)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먹거리 중요성 홍보 나서...

[뉴스클리어 = 경기] 박기덕 기자 =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건강한 먹거리 선택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2022년 찾아가는 건강먹거리 수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강먹거리 수업은 ‘기후 위기와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사회·문화적 변화로 인한 식생활 문제점 등을 알려주고, 올바른 식습관을 가르쳐주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가 9월 1일부터 11월 1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5학년(200여 개 학급)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학교별 희망하는 날짜에 학급(교실)으로 찾아가 진행한다.

 

▲기후 위기의 원인(지구온난화·탄소중립 개념 알기 등)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 ▲기후 변화를 늦추기 위한 실천 활동 ▲우리 밀 새싹 키우기 키트 체험(씨앗 관찰하기, 새싹 키우기)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수원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후 위기와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운영하겠다”며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한 건강 먹거리 수업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키우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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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자치회와 함께하는 ‘2021년 평화ㆍ통일 주간’ 운영
[뉴스클리어 = 경기] 박기덕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4일부터 31일까지 ‘2021년 평화ㆍ통일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학생으로부터 시작하는 평화・통일 주간’을 중점 추진한다. 이는 2020년 시흥청소년교육의회가 제안한 ‘평화・통일의 날’운영 내용을 받아들여 도내 초・중・고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시흥 배곧고등학교 학생자치회와 평화리더반 학생들이 주도해 마련한 ‘평화・통일 주간’내용은 ▲Let’s평화 방탈출, ▲‘하나’된 우리의 이모티콘, ▲행시의 신, ▲유 퀴즈! 온 더 코리아, ▲평화틱톡챌린지이다. 도교육청은 이 밖에도 각종 교수・학습자료와 콘텐츠를 각 학교에 안내해 학교별 교육과정과 연계하고 학생자치회와 동아리 중심으로 평화・통일 주간을 다채롭게 운영토록 했다. 도교육청 강심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기획하고 주도하는 첫 평화ㆍ통일 주간이라는 점에서 올해 평화ㆍ통일 주간의 의미가 더욱 크다”면서, “평화・통일 시대를 열어갈 주체로서 학생들이 삶에서 평화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통일교육주간은 2013년부터 해마다 5월 넷째 주에 운영해 올해로 9회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