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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영선,김연철 장관 임명..문 대통령 독재의 역사를 새로 썼다.

문 대통령의 인사 전횡.. 독선을 넘어 만행 수준으로 치닫고 있어.. 

[정치부 = 박기덕 기자]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과 국민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박영선 후보와 김연철 후보자를 임명했다며, 국민들은 반드시 오늘을 잊지 않고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민경욱 대변인은 모든 것이 ‘위선’ 뿐이었던 박영선 후보와 모든 것이 ‘북한’ 뿐이었던 김연철 후보 임명 강행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과 자질도 없는 사람들이 문 대통령의 임명 강행으로 장관직에 올랐다며, 국민의 공복이어야 할 후보들이 국민 앞에 책임 있는 소명조차 내지 못했는데도, 무슨 검증을 통과했기에 장관에 임명하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 정권에는 모든 것을 가졌으면서도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다고 하는 위선만이 가득하다며, 가진 자들의 횡포, 갑의 횡포, 그리고 나만 정의롭다는 망상증에 빠진 환자들만 넘쳐 나고 있다며 ‘자질 부족, 명분 실종’으로 점철된 대통령의 인사 전횡이 독선을 넘어 만행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 대변은 최소한의 국가관조차 의심되는 통일부장관 임명을 강행하며, 북한과의 협력을 위해서라면 영혼이라도 다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대통령의 속내만 만천하에 공표한 것이라며, 정권과 여당이 부르짖던 민생우선과 협치란 말은 하나의 레토릭에 불과했음이 명확해졌고, 국정책임자라는 집권 여당의 존재이유는 좌파 사회주의 현실화를 위한 허울뿐이었음이 확실해 졌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독재의 역사를 새로 썼다며,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결코 문재인 정권의 일방적 독자적인 밀어붙이기식에 굴복하지 않고, 지혜로운 국민들과 함께 오늘을 잊지 않고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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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미술관, 권숙자 순회전 ‘부활-피어나는 삶’ 춘천서 개최
[뉴스클리어 = 김경원 기자] 안젤리미술관은 권숙자 작가의 2019 순회전 ‘부활-피어나는 삶’을 1일부터 31일까지 춘천 아가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권숙자의 대표작 ‘주님을 향한 찬양(1998년작)’, ‘부활의 향기(2008년작)’ 등 총 45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종교적인 사순과 부활의 의미를 담은 작품들부터 한 인간으로서 작가 내면의 수난과 죽음, 부활을 주제로 한 극사실회화, 독특한 재료들을 사용한 릴리프 기법의 입체작품들까지 볼 수 있다. 전시는 1부-어둠과 혼돈(1전시장), 2부-부활 피어나는 삶(2전시장)으로 구성된다. 최재희 안젤리미술관 큐레이터는 “미술가에게 생명과 같은 시력을 잃어가고 있는 작가의 또 다른 시각적 수난과 죽음, 고뇌와 노고의 과정을 통하여 새롭게 부활해가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가 우리 삶 속의 부활, 피어나는 삶을 꿈꾸고 관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회전은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아 개최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해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