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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영선,김연철 장관 임명..문 대통령 독재의 역사를 새로 썼다.

문 대통령의 인사 전횡.. 독선을 넘어 만행 수준으로 치닫고 있어.. 

[정치부 = 박기덕 기자]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과 국민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박영선 후보와 김연철 후보자를 임명했다며, 국민들은 반드시 오늘을 잊지 않고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민경욱 대변인은 모든 것이 ‘위선’ 뿐이었던 박영선 후보와 모든 것이 ‘북한’ 뿐이었던 김연철 후보 임명 강행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과 자질도 없는 사람들이 문 대통령의 임명 강행으로 장관직에 올랐다며, 국민의 공복이어야 할 후보들이 국민 앞에 책임 있는 소명조차 내지 못했는데도, 무슨 검증을 통과했기에 장관에 임명하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 정권에는 모든 것을 가졌으면서도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다고 하는 위선만이 가득하다며, 가진 자들의 횡포, 갑의 횡포, 그리고 나만 정의롭다는 망상증에 빠진 환자들만 넘쳐 나고 있다며 ‘자질 부족, 명분 실종’으로 점철된 대통령의 인사 전횡이 독선을 넘어 만행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 대변은 최소한의 국가관조차 의심되는 통일부장관 임명을 강행하며, 북한과의 협력을 위해서라면 영혼이라도 다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대통령의 속내만 만천하에 공표한 것이라며, 정권과 여당이 부르짖던 민생우선과 협치란 말은 하나의 레토릭에 불과했음이 명확해졌고, 국정책임자라는 집권 여당의 존재이유는 좌파 사회주의 현실화를 위한 허울뿐이었음이 확실해 졌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독재의 역사를 새로 썼다며,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결코 문재인 정권의 일방적 독자적인 밀어붙이기식에 굴복하지 않고, 지혜로운 국민들과 함께 오늘을 잊지 않고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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