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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도의원 경기도의회 청년의원들과 김포시 청년들과 간담회 개최

 

[뉴스클리어 = 김경원 기자] 김철환 경기도의원은 지난 12일 김포시에서 청년정책 점검과 청년활동가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경기도의회의 청년의원들을 초청해 김포시 청년정책을 보고 받고 경기도의 청년정책설명과 함께 문수산 애기봉 전망대를 둘러보고 청년들과 간담회 순서로 이루어 졌다.

간담회에는 김포시의 분야별 청년들과 경기도의회 청년의원, 김포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의원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정책방향 조정과 집행부의 건의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이 실현 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청년들은 청년정책이 많이 나오지만 그 정보를 접하기가 어렵고 창의적인 활동의 지속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발전을 위해 창의적인 많은 방향을 제시하며 김포를 알리고 청년들이 함께 살아가며 소통할 방법들을 제시하는 등 기회가 주어진다면 청년을 대변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의원은 지역 선출직중 청년의 한 사람으로써 청년을 대변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며 청년이 강한 김포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참석한 경기도의원들에게 현재 조성중인 애기봉 전망대는 북한 개풍군 조강리와의 거리가 1km로, 조강을 중심으로 같은 생활권 이였으며 새로운 평화적 상징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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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미술관, 권숙자 순회전 ‘부활-피어나는 삶’ 춘천서 개최
[뉴스클리어 = 김경원 기자] 안젤리미술관은 권숙자 작가의 2019 순회전 ‘부활-피어나는 삶’을 1일부터 31일까지 춘천 아가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권숙자의 대표작 ‘주님을 향한 찬양(1998년작)’, ‘부활의 향기(2008년작)’ 등 총 45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종교적인 사순과 부활의 의미를 담은 작품들부터 한 인간으로서 작가 내면의 수난과 죽음, 부활을 주제로 한 극사실회화, 독특한 재료들을 사용한 릴리프 기법의 입체작품들까지 볼 수 있다. 전시는 1부-어둠과 혼돈(1전시장), 2부-부활 피어나는 삶(2전시장)으로 구성된다. 최재희 안젤리미술관 큐레이터는 “미술가에게 생명과 같은 시력을 잃어가고 있는 작가의 또 다른 시각적 수난과 죽음, 고뇌와 노고의 과정을 통하여 새롭게 부활해가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가 우리 삶 속의 부활, 피어나는 삶을 꿈꾸고 관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회전은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아 개최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해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