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성남시의회, 신중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신중년 창업과 취업에 따른 훈련 및 교육사업, 일자리 지원, 사회공헌활동 지원, 건강증진 지원, 문화•여가 등을 지원 가능

[경기남부 = 김경원 기자] 성남시의회가 4월15일 개최된 경제환경위원회에서 박경희의원이 대표발의로 전원 동의 제출한 ‘성남시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 됐다.

 

 

대표 발의한 박경희 의원은 고령화 사회에 직면한 신중년 세대의 은퇴가 사무직과 전문직의 숙련된 노동력에 대한 부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고 이들이 가진 기술과 노하우를 사회에 공헌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생 후반기 재설계를 위한 인생이모작 준비 활동의 지원과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례 제정의 의미를 밝혔다.

 

또한 박경희 의원은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신중년(중장년)세대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미지의 세계를 개척해야하고, 건강한 노후의 삶을 만들어가는 것이 후배 세대의 부담을 감소시키고, 건강한 고령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이 그들의 과제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 “성남시 신중년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 됨에 따라 신중년의 창업과 취업에 따른 훈련 및 교육사업, 일자리 지원, 사회공헌활동 지원, 건강증진 지원, 문화•여가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 펼쳐진다.

배너

지역

더보기

공공정책

더보기
여주시, 「일반음식점 여주 도자식기 구입비 지원」신규사업 시행
[뉴스클리어 = 경기] 박기덕 기자 = 여주시는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도자기축제 취소 등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도자업체의 경영위기 극복과 가격경쟁력의 사유로 값싼 멜라민 소재의 저품질 플라스틱 식기를 사용하고 있는 지역 일반음식점 환경개선을 위해 신규 사업으로 「일반음식점 여주 도자식기 구입비 지원」사업을 전면 시행한다. 도자업체에는 판로확보를,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는 구입비 지원을, 창업예정인 사업자에게는 창업비용 절감을, 관광객에게는 위생적인 도자식기 사용을, 여주시로서는 도자기 우수성 홍보효과를, 모두가 수혜자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과정을 통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일반음식점 여주 도자식기 구입비 지원」사업은 2019년 하반기, 여주시 도자문화산업 진흥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개정되면서 지원근거를 마련했고 관련 단체들과의 협의와 조정을 통해 2020년 6월 첫 지원대상자를 공개경쟁으로 선발하며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는 여주시 관내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로 (창업예정인 사업자도 포함) 구입비 한도액 3백만원중 80%를 여주시가 부담하고 소상공인 사업자 부담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