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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6.7일까지 모집, 의왕학습레일 사업 홍보,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 참여

[경기남부 = 박기덕 기자] 의왕시는 오는 7일까지 평생학습을 통해 배움과 나눔이 넘치는 활력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의왕학습레일’사업에 참여할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생학습매니저는 민간·공공시설과의 공간 공유를 통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하는‘의왕인생대학’과 지역 인적자원을 발굴하여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휴먼라이브러리‘인생도서관’에 대한 홍보 및 모니터링, 학습자 요구조사, 지역자원 발굴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팽생학습매니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과정은 6월 11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주2회씩 의왕글로벌인재센터 배움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과정에서는 평생학습매니저의 역할, 지역자원의 발굴 및 운영방법, 지역현황 조사, 시민 만족도 조사방법 등의 내용을 교육할 예정이다.
 

평생학습 자원활동에 관심있는 의왕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 신청은 6월 7일까지 의왕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edu.uiwang.go.kr) 또는 의왕시청 평생교육과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안혁 시 평생교육과장은“평생학습 문화의 저변확대가 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평생학습의 미래를 함께할 전문인 양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평생교육과(031-345-25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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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시작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등을 돕기 위해 대국민 기부 참여 캠페인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와 실업률 증가로 발생되는 이웃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열매는 기존 저소득 가구뿐만 아니라 일시적 소득 상실로 생계가 곤란한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으로 코로나19 지원 대상을 넓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발생되는 복지 사각지대의 다양한 위기가정을 돕고자 나섰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및 위기 가정의 긴급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양육비, 의료비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은 지역의 소상공인, 실업자,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전국 사랑의열매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캠페인을 시작했다. 사랑의열매는 홈페이지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특별 페이지를 통해 지역별 재난 기본소득 기부·급여 나눔·커피값 기부 등의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