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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웨일즈다이브, PADI SDI 자격증 발급과정 및 체험 다이빙 코스 운영

1년 내내 성수기라는 핫한 다이빙 포인트 세부
안전하고 즐거운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세부 다이빙 숍 웨일즈다이브

[뉴스클리어 = 김경원 기자] 1년 내내 성수기라고 하는 핫한 다이빙 포인트인 세부, 즐거운 수상 액티비티는 사람들의 버킷 리스트에 자리한지 오래다. 때문에 대표적인 휴양지인 필리핀 세부, 막탄에서 즐기는 스킨스쿠버 다이빙은 다이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세부 다이빙 숍 웨일즈다이브는 UDT/SEAL 출신 필두로 PADI SDI 자격증 발급과정인 오픈워터, 어드밴스드, 레스큐, 다이브마스터 등 레벨별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 다이빙 펀다이빙 프리다이빙 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공항 픽업 교육 숙소 조식 그리고 1500만원 상당의 카메라로 촬영한 수중 사진과 영상까지 포함돼있는 프로그램 패키지를 통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보장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완공된 전용 수영장 풀을 통해 더욱 안전한 다이빙 숙달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부 최초의 아쿠아리움 풀을 통해 다이빙 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이 밖에도 웨일즈다이브는 세부 최초 심장 재세동기 구비, 6개월마다 장비 교체, 응급처치 과정인 FRTI EFR 코스까지 운영하고 있어 수영을 못하는 여행객들도 즐겁고 안전한 다이빙을 위해서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 및 교육 과정 코스들은 웨일즈다이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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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시작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등을 돕기 위해 대국민 기부 참여 캠페인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와 실업률 증가로 발생되는 이웃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열매는 기존 저소득 가구뿐만 아니라 일시적 소득 상실로 생계가 곤란한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으로 코로나19 지원 대상을 넓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발생되는 복지 사각지대의 다양한 위기가정을 돕고자 나섰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및 위기 가정의 긴급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양육비, 의료비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은 지역의 소상공인, 실업자,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전국 사랑의열매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캠페인을 시작했다. 사랑의열매는 홈페이지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특별 페이지를 통해 지역별 재난 기본소득 기부·급여 나눔·커피값 기부 등의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