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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구인구직, 스마트앱어워드 2019 최우수상 수상

구인구직앱 목적에 부합하는 서비스 제공 및 사용자 중심의 UI제공
생활밀착 업직종 현장 사용 용어 1만5000건 반영하여 ‘통합검색’ 서비스 강화

[뉴스클리어 = 김황남 기자] 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스마트앱어워드 2019 취업정보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달 28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모바일앱을 대상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전문가 3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모바일앱을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앱 시상식이다.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측면에 대한 평가 결과를 토대로 올해의 각 분야별 우수 모바일앱을 선정한다.

스마트앱어워드 2019를 통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벼룩시장구인구직 모바일앱은 직관적인 디자인과 고객에 최적화된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구인구직앱으로 목적에 부합하는 간결하고 알찬 서비스와 콘텐츠 제공,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고객층이 어려움 없이 사용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UI를 제공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올해 벼룩시장구인구직은 앱 이용자들이 더 정확하고 빠르게 일자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희망근무지, 업직종, 근무조건까지 원하는 조건을 선택하여 더 정확한 검색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통합검색’ 서비스를 개편했다.

특히 이번 통합검색 서비스는 업직종 현장에서 사용되는 전문용어를 반영하여 적용해 생활밀착 일자리 종사자, 중장년층 및 소상공인들이 검색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일자리와 사람을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은 벼룩시장구인구직 주 이용자가 모바일을 통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구인구직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서비스를 강화해 온 것이 좋은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구직자, 사업주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은 직접 제작하는 취업 뉴스 콘텐츠인 ‘취업생활정보’, 중장년 재취업과 전직을 위한 ‘중장년 교육정보’, 중장년 및 경단녀를 위한 ‘추천직업 및 재직자 인터뷰’ 등의 취업 콘텐츠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의 다양한 서비스는 벼룩시장구인구직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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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까사미아, ‘신당창작아케이드’ 창작환경 개선 협력
[뉴스클리어 = 김경원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주거공간 브랜드인 까사미아와 함께 공예·디자인 창작 레지던시인 신당창작아케이드의 청년 예술가가 더 나은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문설비를 제공했다. 신당창작아케이드는 2009년 서울중앙시장 신당지하쇼핑센터 안에 위치한 57개의 빈 점포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공예·디자인 전문 창작 공간이다. 예술가들에게 안정적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공모를 통해 입주작가를 선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서울문화재단과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까사미아는 신세계그룹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열악한 창작 여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예술가들이 작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왔다. 이번 지원은 도예나 조각 등 입체적인 창작 활동을 주로 하는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 예술가의 특성을 고려해 개인의 비용으로 마련하기 어려운 대형 가마를 비치하는 등 더 나은 창작활동을 위한 작업환경을 직접적으로 개선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서울문화재단과 까사미아의 메세나 업무 협업은 예술가를 지원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