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ORA, 글로벌 시장 공략위한 블록체인 게임 소개 페이지 오픈

2020년 상반기부터 BORA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 글로벌 서비스 예정
‘프리프 레거시’, ‘헌터스리그’, ‘어택나이트’, ‘마이 리틀 몬스터’, ‘3000th Duel’ 등 글로벌 게임 라인업 총 6종 소개
현재 협업 중인 게임들이 준비되는 대로 2차 라인업 추후 공개 예정

[뉴스클리어 = 김황남 기자]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프로젝트 ‘BORA’가 BORA 플랫폼을 통해 론칭되는 글로벌 서비스 게임 소개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지난 달 28일 밝혔다.

G-STAR 2019에서 BORA 차지훈 대표는 현재 PC, Web, 모바일 등 플랫폼의 구분 없이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는 다양한 게임에 블록체인을 접목하여 이를 BORA 플랫폼 안에서 Game Vertical site와 커뮤니티로 구축해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오픈한 게임 소개 페이지는 2020년 상반기부터 BORA를 통해 서비스 예정인 MMORPG, 캐주얼, 액션 어드벤처 등 다양한 장르의 글로벌 인기 게임들로 구성됐다.

소개된 게임은 시원하고 화려한 스킬로 짜릿한 전투 쾌감을 즐기는 판타지 MMORPG ‘프리프 레거시’, 무기에 따라 바뀌는 캐릭터의 역할과 공략, 무기 수집과 성장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RPG ‘헌터스리그’, 전략적으로 캐릭터를 교체하면서 전투하는 3D 태그 액션 게임 ‘어택나이트’, 귀여운 몬스터와 함께 환상의 세계 아일랜드에서 펼쳐지는 터치 액션 캐주얼 게임 ‘마이 리틀 몬스터’, 300개 이상의 지역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거대한 세계에서 무기들의 특성을 활용해 150여 종의 마물들과 보스들을 상대하는 액션 어드벤처 ‘3000th Duel’ 등 총 6종이다.

BORA는 게임별 특성에 맞춰 BORA 토큰의 획득, 소비, 사용할 수 있는 BORA 전용 콘텐츠를 접목해 선보일 예정이다.

BORA 차지훈 대표는 “글로벌 유저들이 고퀄리티의 다양한 장르의 블록체인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론칭 게임을 구성하고 있다. 현재 공개한 게임들은 1차 라인업이고, 이 외에 현재 협업을 진행 중인 게임들이 준비되는 대로 추가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한국 유저들을 위해 국내 서비스가 가능한 일반 게임들과 게임 외의 블록체인 콘텐츠들도 BORA를 통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BORA 플랫폼에서 서비스되는 게임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ORA 아일랜드에서 게임 소개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너


서울문화재단-까사미아, ‘신당창작아케이드’ 창작환경 개선 협력
[뉴스클리어 = 김경원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주거공간 브랜드인 까사미아와 함께 공예·디자인 창작 레지던시인 신당창작아케이드의 청년 예술가가 더 나은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문설비를 제공했다. 신당창작아케이드는 2009년 서울중앙시장 신당지하쇼핑센터 안에 위치한 57개의 빈 점포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공예·디자인 전문 창작 공간이다. 예술가들에게 안정적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공모를 통해 입주작가를 선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서울문화재단과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까사미아는 신세계그룹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열악한 창작 여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 예술가들이 작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왔다. 이번 지원은 도예나 조각 등 입체적인 창작 활동을 주로 하는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 예술가의 특성을 고려해 개인의 비용으로 마련하기 어려운 대형 가마를 비치하는 등 더 나은 창작활동을 위한 작업환경을 직접적으로 개선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서울문화재단과 까사미아의 메세나 업무 협업은 예술가를 지원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