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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생활문화센터, 시민목수 모집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화성시문화재단 생활문화센터 목공스튜디오가 시민참여형 사업의 하나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시민이 목공 강사로 활동하는 "시민목수"를 모집한다.

시민목수는 화성시생활문화센터 내 목공 스튜디오의 기획 프로그램, 어린이 프로그램,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짜맞춤, 우드버닝, 우드카빙, 가구제작, 소품제작, 테크니컬 교육, 체험교육 등 목공 교육이 가능한 화성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지난 4월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화성시생활문화센터는 시민들을 위해 열려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우수한 기술과 개성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화성시민이 사업의 주체가 되어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시민목수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로도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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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일반음식점 여주 도자식기 구입비 지원」신규사업 시행
[뉴스클리어 = 경기] 박기덕 기자 = 여주시는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도자기축제 취소 등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도자업체의 경영위기 극복과 가격경쟁력의 사유로 값싼 멜라민 소재의 저품질 플라스틱 식기를 사용하고 있는 지역 일반음식점 환경개선을 위해 신규 사업으로 「일반음식점 여주 도자식기 구입비 지원」사업을 전면 시행한다. 도자업체에는 판로확보를,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는 구입비 지원을, 창업예정인 사업자에게는 창업비용 절감을, 관광객에게는 위생적인 도자식기 사용을, 여주시로서는 도자기 우수성 홍보효과를, 모두가 수혜자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과정을 통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일반음식점 여주 도자식기 구입비 지원」사업은 2019년 하반기, 여주시 도자문화산업 진흥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개정되면서 지원근거를 마련했고 관련 단체들과의 협의와 조정을 통해 2020년 6월 첫 지원대상자를 공개경쟁으로 선발하며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는 여주시 관내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로 (창업예정인 사업자도 포함) 구입비 한도액 3백만원중 80%를 여주시가 부담하고 소상공인 사업자 부담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