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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거주자 주거상향사업 본격 추진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등 11개 지자체 선정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거주자 주거상담부터 임대주택 입주과정 밀착 지원

김황남 기자

[세종 = 김황남 기자] = 국토교통부는 12일 비주택거주자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전북시,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등 11개 지자체를 사업시행 선도 지자체로 선정했다. 국토부의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지난 해 10월 발표한 ‘아동 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의 후속조치로 올해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주거지원 정보에 어둡거나, 공공임대주택 입주과정을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비주택거주자를 대상으로 주거상담부터 임대주택 입주·정착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주거상향 지원사업 선도지자체는 주거복지센터, 사회복지관 등 지역 복지역량을 활용해 임대주택 이주 희망자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과 이동 상담소를 운영하고, 1:1 상담 등을 통해 발굴한 임대주택 이주 희망자에 대하여는 현장을 동행해 희망주택 물색 과정을 밀착 지원하고, 이사와 입주청소 등을 지원하는 이사도우미도 운영할 예정이다. 〈 비주택 거주자 주거사향 지원사업 절차 〉 특히, 비주택거주자가 공공임대주택을 신청 후 부득이한 사유로 현 거주지를 퇴거하게 될 경우를 대비하여 공공임대주택 입주 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임시거처를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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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에너지효율 1등급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 출시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LG전자가 지난 26일 편리한 스팀 기능과 1등급 에너지효율을 갖춘 16kg 용량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1등급 건조기 가운데 유일하게 국내산이다. LG전자는 국내에 판매하는 건조기 전량을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데는 업그레이드된 고효율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 효율이 더욱 향상된 듀얼 인버터 모터와 같은 핵심부품이 크게 기여했다. 연간 에너지비용은 표준코스 기준 4만4000원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대상에 건조기가 포함될 경우 신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은 구매비용의 10%를 돌려받게 된다. LG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는 편리한 트루스팀을 탑재했다.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은 탈취와 살균은 물론 옷감의 주름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LG전자는 트루스팀을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생활가전에 적용해 고객으로부터 차별화된 편리함을 인정받고 있다. 트루스팀을 포함해 LG전자가 최근까지 국내외에 등록한 스팀 특허는 1000건이 넘는다. 신제품의 스팀 살균코스는 유해 세균뿐 아니라 바이러스까지 제거한다. 전남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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