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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9일까지 2주 연장

여전히 엄중한 상황,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계속 추진 불가피

박기덕 기자

[뉴스클리어 = 서울] 박기덕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3월 22일부터 15일간 실시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4월 19일까지 2주간 더 계속한다고 4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박능후 1차관은(보건복지부 장관)은 정부는 여전히 현 상황이 엄중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와 사망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는 등 대유행이 계속되고 있다며, 여전히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력, 전염경로, 면역 등 특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고 전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여전히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하루 신규 확진자 규모도 100 내외에서 줄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에 따라서 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지자체가 정하는 추가업종 등은 계속해서 운영 제한 조치를 받게됐다. 중대본 박능후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최근 국내 감염이 일정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국민 여러분 덕분이며, 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 일정기간 강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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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에너지효율 1등급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 출시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LG전자가 지난 26일 편리한 스팀 기능과 1등급 에너지효율을 갖춘 16kg 용량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1등급 건조기 가운데 유일하게 국내산이다. LG전자는 국내에 판매하는 건조기 전량을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데는 업그레이드된 고효율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 효율이 더욱 향상된 듀얼 인버터 모터와 같은 핵심부품이 크게 기여했다. 연간 에너지비용은 표준코스 기준 4만4000원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대상에 건조기가 포함될 경우 신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은 구매비용의 10%를 돌려받게 된다. LG 트롬 건조기 스팀 씽큐는 편리한 트루스팀을 탑재했다.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은 탈취와 살균은 물론 옷감의 주름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LG전자는 트루스팀을 건조기,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생활가전에 적용해 고객으로부터 차별화된 편리함을 인정받고 있다. 트루스팀을 포함해 LG전자가 최근까지 국내외에 등록한 스팀 특허는 1000건이 넘는다. 신제품의 스팀 살균코스는 유해 세균뿐 아니라 바이러스까지 제거한다. 전남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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