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찬고’는 전국의 웨딩관련 업체들만을 플랫폼에 한 번에 모아서, 결혼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가 전달 될 수 있도록 인공지능 방식의 정밀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고유철 대표는 강조했다. 입점하는 우수업체들에는 하루 1500원의 비용만으로 예비부부에게 꾸준히 홍보가 될 수 있게 했다.
오는 7월부터는 순차적으로 예비부부를 위한 최우수업체 매장의 VR영상을 무상으로 플랫폼에서 제공함으로써 프롭테크 업체의 홈 VR투어와 같은 웨딩업체 VR투어를 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또한 API 연동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도 이루어 질 것이다. ‘희찬고’는 판에 박힌 결혼식에서 탈피해 예비부부마다 다른 콘셉트의 결혼식을 만들어 드리고자 하는 목표가 있고, 웨딩 연계 O2O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대 웨딩 플랫폼이 되겠다는 꿈을 실현해 가고 있다.
시시각각 바뀌는 웨딩산업에서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업자와 이를 이용하고 싶어도 선택이 제한된 소비자를 서로 연결해주는 플랫폼으로서 성장해 가는 ‘희찬고’는 우수 파트너사 회원에게는 예비부부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 운영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면서, 결혼식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고 새로운 결혼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