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영상은 도코모가 2020년 봄 상용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있는 5세대 모바일 통신 시스템 ‘5G’의 속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 동영상은 한 콘서트홀에서의 오케스트라 연주 장면을 담았다. 지휘자는 인공지능을 장착한 안드로이드 지휘자 ‘알터3’이다. 오케스트라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유명한 ‘G선상의 아리아’를 연주한다. 알터3와 오케스트라는 3G, 4G 및 5G의 속도에서 각각 연주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연주단원들은 점차 빨라지는 알터3의 지휘를 따라갈 수 있을까? 편집과정에서 빨리감기나 컴퓨터그래픽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특별한 ‘마하 스피드 오케스트라’ 연주 동영상을 감상해보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