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클리어 = 경기] 박기덕 기자 = 수원시가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10월 20일까지 자동차 무상점검을 지원하기로 했다.
![수원특례시청 전경 [사진출처 : 수원시]](http://www.newsclear.co.kr/data/photos/20240207/art_1707822316504_2c9d46.jpg)
자동차 무상점검을 원하는 장애인은 복지카드를 지참하고, 현수막이 게시된 관내 지정 36개 정비업체에 방문하면 된다. 점검항목은 오일류, 필터류, 벨트류, 타이어, 등화장치 등 20개 항목이다.
36개 정비업체는 수원시청 홈페이지(www.suwon.go.kr) ‘시정소식’에 게시된 ‘2023년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자동차 점검은 운행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