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처음으로 시작한 복서원은 7년간 89명이 수료하고 75권의 책을 출간하였으며, 2019년에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주관 공공HRD콘테스트에서 ‘우수 교육과정’으로 선정되어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사례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교육과정은 수료생과 함께하는 멘토링 교육, 찾아가는 집필지도, 클라우드를 활용한 학습자 맞춤형 자기주도적 학습 등을 주제로 하여 약 9개월에 걸쳐 장기적으로 이루어진다.
허선 인력개발원 원장은 “복지 현장의 기록을 통해 스스로를 고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의 기록을 전파함으로써 국민 복지 서비스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서원: 사회복지 현장 글쓰기 과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력개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