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보통일연수는 2019 을지태극연습 분위기 조성 및 교직원들의 이해를 돕는 한편, 현재 우리나라가 처해있는 안보 상황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에 감사하며 공직자로서 건전한 평화통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28일 DMZ 전시관을 방문한 시교육청 이랑순 중앙도서관장은 “공직자 안보통일연수를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평화통일의식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김창복 비상대비팀장은 “분단현장 연수로 분단국의 아픔과 북한의 실상을 재인식하고 평화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나라가 있어야 우리가 존재한다는 마음으로 올바른 통일관을 정립하는데 기여할 것을 다짐하며, 분단국가의 현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국가안보와 공직자 안보통일교육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