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글로벌 통합 정보 분석 기업 닐슨미디어코리아가 국내 첫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월 4주차부터 3월 1주차 사이의 TV 시청률 변화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TV 시청 시간 상승세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2월 4주차에 급증… 개인 시청 시간 10.6% 증가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1월 4주차에는 TV 시청 시간에 큰 변화가 없었으나 국내 확진자 수가 급격히 늘어난 2월 3주차부터 TV 시청 시간이 증가했으며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2월 4주차에는 개인 시청 시간이 전주 대비 10.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개학 연기, 학원 휴원, 재택근무 등으로 인해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며 주중 낮 시간대 시청률 또한 2월 4주차부터 상승했다. 주말 시청률은 2월 3주차부터 상승세를 보였으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주말 활동이 일부 재개되며 3월 1주차부터 낮 시간대 시청률이 다소 감소했다. ● 전통적인 감소 시즌에도 TV 시청 시간 증가… 모든 연령대에서도 2019년 대비 시청 시간 증가 지난 2019년 동기간과 비교해볼 때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바이오드론 플랫폼 신약 개발 기업 엠디뮨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바이오드론 원천기술의 특허 등록 결정서를 받았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엠디뮨이 보유한 바이오드론 기술은 압출방식의 엑소좀을 생산해 다양한 난치질환 치료제로 개발하는 플랫폼 기술이다. 특정 병변 조직으로 원하는 약물을 선택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차세대 약물 전달 기술로 주목받는다. 독자기술로 세계 유일의 압출 방식 엑소좀을 생산하는 엠디뮨은 한국, 중국, 일본 및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하게 됨에 따라 엑소좀 치료제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게 됐다. 엑소좀은 세포로부터 유래돼 생체 내 신호전달 기능을 하는 물질이다. 이는 특정 세포로 약물을 전달할 수 있어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달체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세포 배양시 분비되는 엑소좀은 생산성이 높지 않고 사용 가능한 원료 세포 종류도 제한적이다.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한 것이 바이오드론 원천기술로, 직접 압출 방식에 의해 엑소좀 생산성을 높이고 다양한 원료 세포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바이오드론 기술을 이용해 암, 만성폐쇄성폐질환 등 난치질환 치료제 개발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정신건강 헬스케어 전문 기업 옴니씨앤에스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캠페인으로 ‘마음 방역 7계명’을 발표했다. 전 세계 각지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로 외출 자제, 모임 금지 등 사회 활동이 위축되면서 ‘코로나 블루’라는 사회적 우울현상이 퍼지고 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의 합성어로, 전염병 전파에 따른 사회활동 위축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일으키는 것을 뜻한다. 육체적 피로감뿐만 아니라 가슴이 답답하고 우울감과 불안감을 호소하는 등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국가트라우마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한 1개월여동안 트라우마센터와 전국 정신건강복지센터에는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물론 일반인들의 코로나19와 관련해 정신적 스트레스 등 심리적 문제 상담이 줄을 잇고 있다. 이처럼 감염병이 장기화되면서 ‘심리 방역’의 중요성이 부상하고 있다. 심리 방역이란 감염 위기 상황에서 이 위기와 관련된 의사소통을 효과적으로 하고, 감염병의 확산과 관련해 발생한 마음의 고통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말한다. 한마디로 감염병 때문에 생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경기 = 김경원 기자]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를 주제로 특화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우리꽃무궁화교육원’이 수원에 들어선다. 수원시와 사단법인 우리꽃무궁화교육원, 서울대학교 등 3개 기관은 지난 20일 자로 무궁화 교육원 설치에 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협약식을 따로 진행하지 않고, 염태영 수원시장과 강지원 ㈔우리꽃무궁화교육원 이사장, 오세정 서울대 총장의 명의 서면 날인을 통해 이뤄졌다. 이 협약에 따라 무궁화와 관련된 유물을 보유한 교육원이 수원시에 위치한 서울대 교육관 2층에 들어서 오는 5월께부터 운영될 전망이다. 교육원에는 무궁화를 주제로 한 도자기 등 유물 150점과 우표, 화폐 등 각종 전시물을 전시하는 공간이 마련되고, 단체로 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 등도 준비된다. 특히, 지난해 산림청이 나라꽃 명소로 지정한 ‘수원 무궁화원’과 연계해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무궁화교육원 유치를 위해 서울대는 교육관 2층 792.78㎡를 활용하는 데 합의했으며, 수원시는 무궁화 교육시설을 조성하는 데 행정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우리꽃무궁화교육원은 무궁화에 대해 더 널리 알리고
[뉴스클리어 = 김경원 기자] 수원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휴관 중인 공공도서관을 23일 오전부터 ‘도서예약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서예약대출 서비스는 수원시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suwonlib.go.kr)나 앱에서 도서를 검색해 예약 신청을 하고, 이튿날 대출을 신청한 도서관에서 예약 도서를 찾아갈 수 있는 서비스다. 17개 공공도서관과 슬기샘·지혜샘·바른샘 어린이도서관에서 서비스를 운영한다. 예약 대출 도서는 화~토요일 오후 1~5시에 신청 도서관 로비 등에서 수령할 수 있다. 예약은 전날 자정까지 해야 한다. 단 화요일에 수령할 대출도서는 토·일·월요일에 예약할 수 있다. 1명이 7권을 14일 동안 빌릴 수 있고, 대출 기간은 연장할 수 있다. 기한 내에 예약 도서를 수령하지 않으면 대출은 자동으로 취소된다. 예약 도서를 수령할 때 수원시도서관 (모바일)회원증을 제시해야 한다. 도서 반납은 각 도서관 무인반납기, 책나루도서관에서 할 수 있다. 수원시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월 24~25일부터 휴관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 휴관할 예정이다. 책나루도서관, 책배달서비스는 도서관 휴관으로 불편
[경기 = 김경원 기자] 경기도가 지난 16~17일 이틀 간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긴급 여론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도민 78%는 ‘재난기본소득’ 지급 필요성에 동의하고, 73%는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재 정치권과 사회 곳곳에서 도입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인지도는 74%로 높게 나타났다. ‘재난기본소득’은 미국을 비롯해 해외 각국에서도 도입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정부나 지자체가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에 대해 도민의 78%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경제를 살리고 위축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재난기본소득’이 도입될 경우 지급금액은 평균적으로 1인당 최소 76만 원 수준이 적절하다고 답했다. 지급대상과 방식에 대해서는 ‘취약계층만 지급시 선별과정에 비용과 시간이 들기에 모든 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는 의견이 52%, ‘실업자, 영세 자영업자, 비정규직 등 취약계층을 선별해 우선 지급해야 한다’는 의견이 48%로 나타났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난기본
[경기 = 김경원 기자] 수원시는 20일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벌이 부부 등의 양육부담을 줄이기 위해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을 3월 23일 광교에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되는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은 수원시가 사업비 7600여만 원을 들여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54단지 1층에 마련했다.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센터에 상주한 교사가 아이들에게 학습지도, 심리상담, 체험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출결 사항까지 문자로 전송해 준다. 시설 내부에는 아이들이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과 사무실 등이 갖추어져 있다. 운영 기관은 ‘늘품상담사회적협동조합’이 5년간 수탁 운영한다. 이용대상은 만6부터~12세까지(초등학생) 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며, 학기 중에는 정오부터~오후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9시부터~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우선순위는 초등학교 저학년, 맞벌이 부부, 다자녀 가구의 자녀 등이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해 8월부터 호매실휴먼시아 16단지에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을 개소해 운영중이다.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지난 3월 10일부터 3월 17일까지 나우앤서베이 직장인 패널 1120명(남성 652명, 여성 46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변한 근무 풍속’ 라는 주제의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당신이 속한 회사/기관에서는 코로나19 자가격리 대상자로 재택근무자가 발생한 적이 있나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아니오(71%)’, ‘예(29%)’로 나타났다. ‘당신이 속한 회사/기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출장 계획이 무산된 경험이 있나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아니오(57%)’, ‘예(43%)’로 나타났다. ‘당신이 속한 회사/기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출장이나 방문 또는 오프라인 모임 대신 화상회의(또는 웨비나)로 전환한 경험이 있나요?’ 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예(51%)’, ‘아니오(49%)’로 나타났다. ‘당신이 속한 회사/기관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를 권장하거나 할 계획이 있나요?’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예(52%)’, ‘아니오(48%)’로 나타났다. ‘당신은 코로나19로 인해 팀원들과 함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대신 도시락이나 간편식을 선택하셨거나 하실 계획이 있나요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취약 계층 아동·청소년의 학대 가정을 대상으로 재학대 발생을 예방하고 가족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홈케어플래너 서포터즈’ 사업을 진행한다. 홈케어플래너 서포터즈 사업은 학대 피해로 신고 접수된 가정 중 추후 재학대 경험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가정을 지원한다. 학대 피해 아동과 아동학대 행위자,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가정에 ‘홈케어플래너’를 파견하며 홈케어플래너는 사회복지사, 심리치료사로 구성되어 있고 각 가정의 사례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가정은 아동 권리교육, 분노 조절 프로그램, 심리검사 및 치료와 같은 서비스뿐만 아니라 생필품이나 학용품 등 일상생활 지원과 정신건강 관련 의료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권위원회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오는 12월 31일까지 약 1년간 운영하게 된다.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김금훈 관장은 “안양시 내 아동학대 신고 건수가 매년 증가하는 상황에서 학대 행위자와 아동에 대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안양시가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김정문알로에는 지난 17일 아동보호시설 그룹홈의 청소년, 아동들을 위해 코로나 예방 물품과 현물 2700만원가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품은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는 현물과 취약 아동의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알로에 겔 제품으로 이뤄졌으며, 김정문알로에가 코로나 사태 속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벌인 활동이다. 김정문알로에는 2003년부터 최빈국 아이들에게 후원금을 지급하는 ‘만만만 생명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사내 봉사활동 단체인 ‘초록회’, 취약계층에 제품을 지원하는 ‘산수유 제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그 연장선에서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 권용성 김정문알로에 미래전략부문 상무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취약 청소년들에게 위생용품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지원하게 되었다”면서 “무엇보다 코로나19는 전 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 해결해 나가야 하는 과제인 만큼 김정문알로에 역시 추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문알로에는 2018년에도 그룹홈 아이들 및 청소년에게 자사 제품인 ‘큐어 2X 인텐시브 크림’을 지원해 아토피와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큰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주식회사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세계·국내 판매 1위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가 이모티콘 ‘장트러블티콘’과 협업한 브랜드 웹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일러스트레이터 ‘김깡깡’ 작가의 ‘장트러블티콘’은 카카오톡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모티콘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 변비 등 ‘장 트러블’을 실감 나게 표현한 귀여운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멘트로 일명 ‘똥쟁이’들을 위한 이모티콘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장트러블티콘’과 함께한 둘코락스 브랜드 웹툰은 변비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쾌변 요정’이 알려주는 변비와 변비약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담은 총 7개의 에피소드가 ‘김깡깡’ 작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연재된다. 지난 16일 공개된 첫 번째 에피소드 ‘트리플액션’편은 둘코락스의 세 가지 작용 방식 부드럽게 빠르게 시원하게를 ‘쾌변 요정’의 설명을 통해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사노피는 2020년 초 선보인 ‘둘코의 변비 정산’과 같이 변비약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활동 중 하나로 인기 이모티콘 ‘장트러블티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마스크 제조업체 글로제닉이 지난 3월 13일 마스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환자 가족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마스크 12만장을 추가 기부했다. 박규현 글로제닉 대표는 “3월 초 대구·경북 지역 소아암 환자 가족에게 마스크 1만2000장을 긴급 지원하며, 코로나19로 마스크 부족에 시달리는 환자 가족의 어려움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며 “마스크 생산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마스크가 꼭 필요한 곳에 먼저 지원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준 임직원 모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글로제닉이 추가 기부 의사를 밝힌 지난 3월 1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선정자 2000명에게 18일 개별 택배 발송할 계획이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돈이 있어도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 아무런 조건 없이 다시 한번 마스크 12만장을 보내주신 글로제닉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간이지만, 글로제닉과 같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는 후원자가 있기에 이 위기를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항암치료로
[뉴스클리어 = 윤정인 기자 기자]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으로 유치원과 학교의 개학이 연기되며 가정에서는 유·아동 장난감부터 홈스쿨링 제품 및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코딩 교육 전문 기업 마르시스는 바깥 활동의 제한으로 가정에서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아이와 육아로 지친 부모를 위해 ‘방콕 육아’ 이벤트와 코딩 콘텐츠를 선보인다. 마르시스의 "할 수 있다" ‘방콕 육아’ 이벤트는 실내에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딩 제품과 콘텐츠를 제안한다. 코딩 제품 오조봇, 대시, 스트로비, 샘랩을 구매하면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하며 SNS 채널에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홈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이 이벤트는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컴퓨터나 태블릿 없이도 코딩에 재미를 붙이고 싶은 아이에게는 ‘오조봇’, RC카보다 재미있고 놀이처럼 쉽게 코딩을 경험하고 싶은 아이에게는 ‘대시’, 손으로 뚝딱뚝딱 만들기를 좋아하고 감성 넘치는 아이에게는 ‘스트로비’, 남다른 스마트함으로 메이킹도 코딩도 척척 해내고 싶은 아이에게는 ‘샘랩’을 추천한다. 특히 오조봇과 대시는 마르시스에서 자체 개발한 탠저블 코딩 교구인 ‘클레버블록’
[뉴스클리어 = 윤정인 기자 기자]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는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2020년 저소득 희귀질환아동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희귀질환아동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은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거나 기기에 대한 정보 부족 등으로 보조기기 접근 및 구매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희귀질환아동에게 개인별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월드비전과 함께 서울시동남보조기기가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사업 신청 대상으로는 만 23세 이하 희귀질환진단을 받은 아동, 청소년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중위소득 80% 미만(2020년 기준)에 해당되면 신청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1차 3월 16일(월)부터 4월 17일(금) 2차 6월 22일(월)부터 7월 17일(금)에 신청접수를 할 수 있으나, 1차 접수 기간 동안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내방접수는 불가하며 이메일(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서류심사 후 개인별 현장평가를 거치며 꼭 필요한 아동에게 지원하기 위해 외부전문가 위원들의 평가에 따라 최종 지원 대상자를 결정하여 기기를 지원한다. 강용원 서울시동남보조기
[뉴스클리어 = 윤정인 기자 기자] 서울그린트러스트는 뚝섬한강공원 내 인덱스가든을 관리할 ‘트리시터’를 지난 3월 16일(월)부터 오는 4월 12일(일)까지 모집한다. ‘트리시터’는 ‘Tree’와 ‘Sitter’의 의미가 결합된 것으로 일정 기간 동안 특정 나무 또는 공간을 꾸준히 가꾸고 관찰하는 자원봉사자를 말한다. 시민과 함께 만든 ‘인덱스가든’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되었다. ‘트리시터’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공원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단순 봉사 위주의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은 주도적으로 자신의 봉사 일정과 내용을 기획한다. 또한 시민참여의 기회와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식물관리 분야뿐 아니라 사진 촬영, 영상 제작, 교육분야의 트리시터를 모집하여 자신의 다양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트리시터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식물관리 분야의 트리시터에게는 개인 가드닝 물품을 지원하고 식물관리에 대한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사진/영상 제작 분야의 트리시터에게는 연말, 자신의 작품을 가지고 전시회를 직접 기획/운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트리시터들의